Windows 7을 테스트로 깔아보았습니다. 참고로 Windows 7은  기본 IE가 8버전이죠..
그래서 IE 8을 기본으로 놓고 사용해보았는데, 속도는 빠르지만 왠지 모를 오류가 계속 뜨더라구요.

여러군데 알아본 결과.  Jscript 버전 충돌오류로 인해 계속 꺼지는 문제였습니다.


위와 같은 오류 사인입니다.

원인을 확인해보니 Windows7을 깐후 필요에 의해 깔게된 "한글2007"이 문제였습니다.
한글2007을 먼저 깔고 IE8을 깔게되면 상위버전으로 깔리기때문에 문제가 없다고는 하는데, Windows7의 기본 브라우저가 IE8이기때문에 불가능하겠죠 ㅎㅎㅎㅎ

XP나 Vista사용자들은 

1. 한글2007을 먼저 깝니다.
2. IE8로 업데이트를 합니다.

위와 같이 처리해야합니다.

한글을 늦게 깔면 안된다는 거죠.. 만약 현재 에러가 계속 뜨고있는 분들은 IE8만 지우고 다시 깔면  Jscript 버전이 교체되기때문에 
정상으로 사용이 가능할겁니다.

아직까지는 이외의 해결책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고, MS에서  Jscript 패치만 따로 만들거나 TG에 넘어간 한컴측에서  Jscript 업데이트패치를 내줘야 해당 문제는 해결될 것같네요.

어딜가나 호환성문제는 존재하나 봅니다 ㅎㅎ


Posted by ezgray
Net Framework 1.1과 그 이상 버전들의 설치는 되어있으나 깨끗하게 삭제가 되지 않아
다음 버전 설치가 실패하거나 , 기타 문제 발생시 아래 프로그램 실행해서 삭제가 가능합니다.


 위 그림과 같이 "cleanup_tool"이라는 실행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실행합니다.



위와 같이 실행하겠냐는 확인 창이 뜨면 "예"를 누릅니다.


 동의하냐는 창이 뜨면 다시 "Yes"를 누릅니다.


위에 뜨는 것이 실행된 Cleanup Utility의 화면입니다.


Product to cleanup 옆에 All Versions를 클릭하면 버전별로 삭제할 수 있는 선택도 가능하네요..


"Cleanup Now"를 누르면 위와 같이 "Removing Windows Installer infomation"이라고 메세지가 뜨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대락 3분 이상 걸리더군요)


"View Log" 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이 로그내용이 나옵니다. 대략 Log에서 Completed가 뜨기전까지는 Removing이 진행중일 겁니다.


자,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재부팅을 꼭 해줍니다.

이제 원하는 Net Framework  버전을 찾아서 다운받으면 됩니다.

참 쉽져잉~
Posted by ezgray
DreamWorks 사의 가족용 3D-Animation의 계보를 잇는 2009년 상반기 Animation입니다.

" 박스 오피스 1위" 라는 큰 타이틀 밑에 써있는 "주말 3일간 박스오피스" 라는 글자 ㅎㅎ

뭐 애니메이션이 스토리가 진부하면 대박이 날 수 없다는게 "슈렉"과 "쿵푸팬더"를 통해 어느 정도 입증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회사에서 이런 졸작을 낸건 무슨 의도일까요... 

아... 그래.. 캐릭터사업.. ㅎㅎ 

애니메이션에 한번 출연한 캐릭터는 동시에 캐릭터산업에 데뷔해서 많은 부가이익을 창출해내곤 한다던데, 역시 그런 의도겠군요.



리즈 위더스푼이 주인공 "거대렐라"역을 맡았군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이었나요? 그때는 이쁜줄 몰랐는데...
역시 빼어난 외모보다도 은근히 풍기는 매력이 더 기억에 오래 가나 봅니다.
아무튼 목소리만 듣고도 알아차렸어요 ㅎㅎ

장군으로 나오는 "워 딜러" 역은 24시에서 먼치킨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계시는 "키퍼 서덜랜드"가 수고해주셨네요 ㅎㅎ
영화랑인 인연이 별로 없는듯;;;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7세이하 조카들과 놀아줄때 추천할 만한 애니메이션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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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zgray
월드와이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드디어 IPhone의 후속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IPhone 발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뿐만 아니라 "국내발매"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이 있겠지요.


한국어를 공식적으로 지원한다는 화면 같네요..



아스팔트 5란 게임을 소개하는 화면입니다. 거의 콘솔수준의 그래픽이라는데 한번 데모나오면 해봐야겠군요 ㅎㅎ 텃치로;;;



AIRSTRIP 이라고하는 App.이라고 합니다. 어떠한 연결단자를 이용해서 혈압과 맥박등으로 잴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정도면 이제 의료기기까지 대체하는 건가요 -ㅁ-;;;


이건 네비게이션이네요..개인적으로는 네비게이션 기능보다 아래 차량거치대가 꽂히는군요 ^^;;


터치의 경우 9.95달러로 아이팟 OS 3.0을 구입할 수 있다는 얘기 같은데, 설마 터치 1세대라고 괄시하지는 않겠죠? ㅜㅜ


드디어 풀 바디의 모습입니다. 큰 변화는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갖고 싶네요 IPhone 3Gs ㅠㅠ



Voice Control에 관련된 App.입니다. 설마 10여년전 애x콜 선전에 "본부~본부!"를 외치던 수준의 기술이라면 실망입니다..
또한, 100프로 영어만 인식하겠지요.. 뭐 한국어를 지원하는 국산 App.이 나오면 또 모르겠지만;;;


그림자를 통한 나침반 등의 App. 은 사용해본 적이 있지만, 이건 무려 "Built-in"이네요 ㅎㅎㅎ 솔직히 유용한 기능일 것 같습니다.



99달러 IPhone은 그냥 3G네요.. 8기가이구요..
32기가 모델이 현재 환율 한국돈으로 약 37만원정도 할까요? 
무료통화 350분에 노예계약 2년에 이것저것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겠구만...




한국은? 한국은? 한국은?  ㅠㅠ
자메이카에도 팔고 슬로바키아에도 팔고 마다가스카에도 파는데 
자칭 IT 강국 한국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하하하 ㅜㅜ 왜 이렇게 서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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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zgray

간만에 생각없이 막 때려뿌수는(?) 영화가 보고싶어서 선택한 영화.

미이라 3 Tomb of The Dragon Emperior.

브렌든 프레이저 라는 낮익은 배우는 여전히 나오고 있었고,
이연걸은 악역으로(왠지 요새는 악역에 더 자주 캐스팅되는듯;;;)
.
.
.
앙자경도 나오네요..

더보기


아무튼 미이라는 역시 좀비들과 때려부수며 싸우는 맛이 제맛이죠 ;;

하지만 "레지던트 이블"과는 다른 맛입니다. 




ㅎㅎㅎ 단.순.한.맛.이.죠
설마 미이라 4 나올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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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zgray
한동안 일드와 미드로 가득 찼던 나의 아이팟에 다시 영화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로스트 시즌 5가 끝나면 당장 로스트가 들어가야지!ㅋ)

최근 본 영화중에 최고였든, 최악이었든, 생각나는대로 블로깅해볼 생각입니다 ^^

첫번째로 저번주 금요일날 출퇴근길동안 다 봐버린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주목받는 신인남자배우인 임지규와 표상우, 윤소시 등이 출연한 영화입니다.
(어딘가의 영화소개란에 청춘영화라는 소개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 차라리 충격적인 다큐에 가까운..-멘트에 실소를 금치 못했더랬죠 ^^;)

임지규는 "과속스캔들"에도 어리버리한 연기로 기억에 남았는데, "은하해방전선"에 이어 정말 연기력을 인정받을 만한 작품을 하고 있군요..

개인적으로 큰 기대없이 보기 시작한 영화이고, 독립영화풍의 영화를 오랜만에 접해서 나름 신선한 느낌을 갖고 집중했던 것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스포일러에 가깝겠군요..안 보신분들은 클릭하지 마시길...

더보기


아무튼 기억의 파편들을 퍼즐처럼 맞춰가며 감독의 의도를 알아내는 일은 언제고 쉽지 않은 일일뿐더러, 기억해내고 싶지 않은 기억까지 떠올리게하는 이런 류는 

" 참 좋은 영화야" 라고 생각은 들지만 

흉터에 상처를내고 소금을 뿌리는 느낌이라 그다지 유쾌하진 않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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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zgray
9년이 넘는 연재기간을 자랑하는 "테니스의 왕자"가 2008초 연재가 종료되었습니다

2002년께에 슬램덩크류의 학원스포츠물을 찾다가 보기 시작했으나, 역시 연재중인 만화는 덥썩 손이 안끌리는 관계로 몇권 읽다가 
접어두었지만, 종료를 1년여 지난 후에 드디어 전편을 다시 보았네요 ^^*

총 42권으로 종료되었으며, 작가인 타케시 코노미는 "내 작품의 매력은 실제 테니스 경기와 동일한 수준의 묘사이다."라는 친절한(?)조언에도 불구하고 스매싱에 팔이 부러지고, 피투성이가 되며, 덤블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중학생"들이 테니스를 배워가는 안드로메다급의 스토리랄까요..아무튼 지역예선과 전국대회식의 슬램덩크의 스토리라인은 따라가지만
역시 슬램덩크식의 감동은 덜한게 사실입니다.



이미 애니메이션은 나온지 오래되었고,(추후에 다시 블로깅할 예정입니다)



뮤지컬도 나와주셨군요 -ㅁ-
일본에서는 애니컬이라고 해서, 애니메이션을 뮤지컬화하는 문화상품이 이미 보편화되어있다고 하네요.
코스프레와 압축된 스토리정도일까요? 아직 저는 보지 못해서요...


이제 "신 테니스의 왕자"도 나오고 있다하니 다음에는 저걸 또 도전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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